주안3동 신광교회, 저소득 예비 초·중학생에게 사랑의 책가방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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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3동
- 작성일 : 202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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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3동 대한예수교장로회 신광교회(담임목사 박성호)는 15일 새로운 입학 시즌을 맞이해 예비 초·중학생 1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책가방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책가방' 나눔은 저소득 가정에 경제적 부담을 줄이며 아이들의 밝고 희망찬 학교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박성호 담임목사는 "아이들의 새로운 시작점에 희망을 선물하고자 준비했다."라며, "학생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랑의 책가방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후원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