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6동, '착한 가게'로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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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6동
- 작성일 : 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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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11일 착한 가게 6개소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는 관내 요양원, 과일가게, 카페 등 다양한 분야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기부행렬에 동참했다.
현판식에 참여한 가게는 16호점부터 21호점까지이며, 행복한요양원(대표 신연숙), 세심요양원(대표 송오순), 통족(대표 한상현), 쌍둥이네과일백화점(대표 신창식), 석바위시장마트(대표 정인석), 그루카페(대표 유석동)이다.
동 관계자는 "올해 한 곳뿐이었던 착한 가게가 현재 26개소가 됐다."라며, "나눔의 참 행복을 지역 사회와 함께해 더 의미 있고, 주안6동이 나눔문화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어 뜻깊다."라고 말했다.
한편, 착한 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매월 최소 3만 원 이상 매출의 일정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이며, 참여 가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세제 혜택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