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클래식 음악회와 함께하는 '주안6동 주민총회' 성황리에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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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6동
- 작성일 :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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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6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영규)는 지난 12일 더월드스테이트 아파트 일대에서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작은 클래식 음악회와 함께하는 주안6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주민총회의 시작을 알린 '작은 클래식 음악회'는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연주팀은 임영웅의 '보랏빛 엽서', 영탁의 '막걸리 한 잔', 티파니에서 아침을 주제가 '문 리버(Moon River)' 등 13개의 인기곡을 연주하며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이 클래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음악의 장이 마련됐다.
이어서 진행된 주민총회에서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라인댄스와 노래교실의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주민자치회 활동 및 상반기 감사 결과 보고, 2025년 주민자치회 사업계획 발표 및 자치 계획 투표 결과 발표 등이 진행됐다.
또한 '구운 계란에 그림 그리기' 체험 부스와 간식 부스(팝콘)를 운영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주민총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클래식을 접할 기회가 많이 없었는데 집 근처에서 클래식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복했다."라며, "앞으로 주안6동 주민자치회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영규 회장은 "작은 클래식 음악회와 주민총회가 성황리에 개최돼 기쁘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여러분께 편안하고 즐거운 주말을 선사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