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안6동, 동인교회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자상 한 상자' 50박스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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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주안6동
- 작성일 : 2025-12-19
- 조회 :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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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주안6동(동장 윤도희)은 19일 동인교회(담임목사 김덕종)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상 한 상자' 50박스를 전달받았다.
'자상 한 상자'는 기업의 자상함이 담긴 한 상자라는 의미와 소외된 이웃들을 생각하는 자상한 기부 물품이라는 두 가지 뜻을 지니고 있으며, 밀알복지재단에서 지원한 2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덕종 목사는 "우리 교인들과 함께 어려운 분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길 바라는 마음에서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필품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동인교회에 감사드린다."라며, "후원 물품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전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