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교문학동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쌀 10kg 27포 후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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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문학동
- 작성일 : 2026-02-03
- 조회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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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교문학동새마을금고(이사장 노낙경)는 지난 2일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쌀 10kg 27포를 문학동(동장 조경은)에 전달했다.
노낙경 이사장은 "고객들의 꾸준한 기부로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어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하는 계기가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라고 전했다.
동 관계자는 "지역 사회 및 사회복지에 관심을 갖고 후원해 주신 관교문학동새마을금고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꾸준한 후원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밥을 지을 때 쌀을 한 술씩 덜어 단지에 모아 이웃을 도왔던 '좀도리'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며 1998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