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1동·숭의2동, 관내 마트로부터 추석맞이 백미 100포, 라면 200상자 전달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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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부서
: 도화1동
- 작성일 :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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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도화1동(동장 이재경)은 4일 지난 8월 신규 개점한 대하마트 도화점(대표 박종방)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백미 10kg 100포를 전달받았다.
이날 후원받은 백미는 고립되고 경제적인 어려움에 있는 1인 가구 100세대에 따뜻한 안부와 함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박종방 대표는 "지원해 드린 쌀로 식사도 잘 챙겨 드시고, 명절에도 외롭지 않게 지내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관심을 기울이고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라고 전했다.
같은 날, 숭의2동(동장 정승현)은 한사랑할인마트(대표 박달순)로부터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위한 라면 200상자를 전달받았다.
기부받은 라면은 고립 위험 독거가구, 홀몸노인, 장애 가구 등 취약계층 대상에게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통장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박달순 대표는 "올 추석에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넉넉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라면을 전달했다."라며, "앞으로도 매년 꾸준한 후원을 통해 행복한 나눔 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각 동 관계자는 "명절을 외롭게 보내지 않도록 관내 어려운 가정에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대하마트와 한사랑할인마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불경기에도 이어지는 온정에 고마움을 전한다."라고 말했다.